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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0 12:50
타이어교환하실때는. .
이승재(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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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0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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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경서동249-108(아시안게임경기장 인근 신세계장례식장 바로맞은편) 26회 저의동창 김기택군(26회부회장)이 운영하는 타이어매장입니다. 동문들은 특별할인 서비스, 많은 이용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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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오래 전
2015.11.20
오래 전
타이어교환하실때는. .
인천 서구 경서동249-108(아시안게임경기장 인근 신세계장례식장 바로맞은편) 26회 저의동창 김기택군(26회부회장)이 운영하는 타이어매장입니다. 동문들은 특별할인 서비스, 많은 이용부탁드립니다.
이승재(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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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2015.11.19
오래 전
안녕하세요 26회 이승재입니다.
한해가 벌써 마무리져가고있습니다, 동문 선후배님들 2015년 성공적인 유종의 미를 거두시길바랍니다. 연말각종행사 기획부터 진행까지. . 이벤트시스템(음향,조명,특수효과,장식. .)과 전문사회자,가수,공연팀,강의자,댄스팀,연주팀,밴드 등 다양한 행사가 필요하시거나 궁금하실때는 꼭 연락주십시오, 25년이상의 노하우로 최고의 만족스런 행사를 만들어드리겠습니다. 2015대박 마무으리!! 2016년 초대박 스따뜨!!! ♥♥동인천고 화이팅♥♥ 피닉스21커뮤니케이션즈/패밀리이벤트/Y-system 이승재배상
이승재(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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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2015.11.10
오래 전
혜민스님~~~~~
인생길에 내 마음 꼭 맞는 사람이 어디있으리. 난들 누구 마음에 그리 꼭 맞으리? 그러려니 하고 살자. 내 귀에 들리는 말들 어찌 다 좋게만 들리랴? 내 말도 더러는 남의 귀에 거슬리리니. 그러려니 하고 살자. 세상이 어찌 내 마음을 꼭 맞추어 주랴? 마땅찮은 일 있어도 세상은 다 그런 거려니 하고 살자. 사노라면 다정했던 사람 멀어져갈 수도 있지 않으랴? 온 것처럼 가는 것이니 그저 그러려니 하고 살자. 무엇인가 안되는 일 있어도 실망하지 말자. 잘되는 일도 있지 않던가? 그러려니 하고 살자. 더불어 사는 것이 좋지만, 떠나고 싶은 사람도 있는 것이다. 예수님도 사람을 피하신 적도 있으셨다. 그러려니 하고 살자. 사람이 주는 상처에 너무 마음쓰고 아파하지 말자. 세상은 아픔만 주는 것이 아니니, 그러려니 하고 살자. 누가 비난했다고 분노하거나 서운해 하지 말자. 부족한데도 격려하고 세워주는 사람도 있지 않던가? 그러려니 하고 살자. 사랑하는 사람을 보냈다고 너무 안타까워하거나 슬퍼하지말자. 인생은 결국 가는 것. 무엇이 영원한 것이 있으리. 그러려니 하고 살자. 컴컴한 겨울 날씨에도 기뻐하고 감사하며 살자. 더러는 좋은 햇살 보여 줄 때가 있지 않던가? 그러려니 하고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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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2015.11.05
오래 전
故김수환 추기경님의 인생 명언 9가지
1. 말(言) 말을 많이 할수록 필요 없는 말이 나오게 마련이다. 두 귀로 많이 들으며, 입은 세 번 생각하고 열어라. 2. 독서(讀書) 수입의 1%는 책을 사는데 투자하라. 옷이 헤어지면 입을 수 없어 버려야 하지만, 책은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위대한 가치가 있다. 3. 노점상(露店商) 노점상에서 물건을 사려거든, 깍지 마라. 그냥 돈을 주고 사면 나태함을 키우지만, 부르는대로 주고 사면 희망과 건강을 선물하는 것이다. 4. 웃음(笑) 매일 웃는 연습을 해라. 웃음은 만병의 예방약이자 치료약이다. 웃음은 노인을 젊게하고 젊은이를 동자(童子)로 만든다. 5. TV(바보상자) 텔레비전을 보는데 많은 시간을 보내지 마라. 술에 취하면 정신을 잃고, 마약에 취하면 이성을 잃지만, 텔레비전에 취하면 생각이 마비 된 바보가 된다. 6. 성냄(禍) 화내는 사람은 언제나 손해를 보기 마련이다. 화내는 사람은 스스로를 죽이고 남도 죽인다. 화내는 사람 곁에는 아무도 가깝에 오지 않아서 언제나 외롭고 쓸쓸할 뿐이다. 7. 기도(祈禱) 기도는 녹슨 쇳덩이도 녹이며, 천년 암흑 동굴을 밝혀주는 한 줄기 빛이다. 두 주먹을 불끈 쥐기보다는, 두 손을 모아 기도하는 사람이 더 강하다. 기도는 자성을 찾게하고 만생을 유익하게 한다. 8. 이웃(隣) 무슨 일이 있어도 이웃과 등지지 마라. 이웃은 나의 모습을 비추는 큰 거울과 같다. 이웃이 나를 마주할 때, 외면하거나 미소를 보내지 않으면 목욕하고 바로 앉아 스스로를 곰곰이 뒤돌아 봐라. 9. 사랑(慈愛) 머리와 입으로 나누는 사랑에는 향기가 없다. 진정한 사람은 이해, 관용, 포용, 동화, 자기낮춤이 선행된다. 나는 '사랑이 머리에서 가슴까지 내려오는데 칠십 년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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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오래 전
2015.10.22
오래 전
최고입니다.
앱이 너무 잘만들어져있슴다, 수고하신 회장님이하 동문님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자랑스럽슴다.
이승재(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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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2015.08.24
오래 전
췌장을 살리는기술 -이계호 교수-
part 1췌장, 너 누구니? 모든 암 중에서 생존율이 가장 낮은 암! 췌장암이다. 충남대학교 화학과 이계호 교수는 “췌장은 우리 몸에서 일종의 병원 응급센터와 같은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말한다. 첫째, 췌장은 인슐린 호르몬을 분비하는 기관이다. 우리 몸의 정상혈당은 100 이하로 엄격히 관리되고 있다. 이 범위를 벗어나는 것은 일종의 비상사태다. 이렇게 되면 췌장은 곧바로 인슐린 호르몬을 내놓아 높아진 혈당을 끌어내린다. 췌장에게 있어 정상혈당 관리는 존재이유의 시작과 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둘째, 췌장은 소화효소를 분비하는 중요한 기능도 맡고 있다. 췌장은 탄수화물 50%, 단백질 50%, 지방 90%를 소화할 수 있는 효소를 분비하는 기관이다. 특히 췌장은 탄수화물 소화의 최후의 보루와도 같은 곳이다. 입에서 씹지 않고 그대로 넘어온 탄수화물을 50% 정도 소화시키는 장기가 바로 췌장이기 때문이다. part 2 혹사당하고 있는 췌장 왜? 첫째, 씹는 기능의 소홀이다. 탄수화물의 분해과정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아밀라아제라는 분해효소가 있다. 이러한 아밀라아제는 위에서는 한 방울도 나오지 않는다. 위에서는 고기를 분해하는 단백질 분해효소만 나온다. 탄수화물을 소화시키는 아밀라아제는 침 속에 있다. 그래서다. 밥을 먹고 빵을 먹고 국수를 먹을 때는 반드시 꼭꼭 씹어서 삼켜야 한다. 그래야 침 속에 들어있는 탄수화물 분해효소인 아밀라아제가 많이 분비되면서 원활한 소화과정이 이뤄진다. 그렇게 하라고 우리에게는 치아가 32개나 촘촘히 박혀 있다는 사실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 . 이계호 교수는 “ 탄수화물을 안 씹고 넘기면 전혀 소화되지 않은 채로 위로 내려가고, 위에서는 다당류 덩어리 그대로 죽처럼 만들어지기만 할 뿐이다. 이렇게 다당류 덩어리인 채로 장으로 내려가면 그 후환은 실로 두렵다. 37도나 되는 장에서 썩게 되면서 우리 몸을 병들게 한다. 우리 몸을 죽이는 짓이다. 결코 그래선 안 되기에 우리 몸에는 응급장치 처럼 최후의 보루가 마련돼 있기도 하다. 바로 췌장이다. 입에서 씹지 않고 그대로 넘어온 탄수화물을 50% 정도는 소화시킬 수 있는 아밀라아제를 분비하도록 해놓았던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췌장을 불행하게 만드는 지름길이다. 둘째, 단것을 너무 많이 먹는다 췌장이 휴식할 틈도 주지 않고 너무 자주, 너무 많이 단것을 즐기면 췌장도 결국 손을 들게 된다. 인슐린 분비에 브레이크가 걸리면서 혈당 조절에 실패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당뇨병이다. part 3 날마다 혹사당하는 췌장을 살리는 기술 1 무조건 씹어라 . ‘그동안 대충대충 씹고 살아왔어도 지금껏 잘 살았는데 별일 있겠어?’ 만약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면 더 이상은 안 된다. 씹지 않고 삼키는 습관이 계속되어 왔다면 췌장의 도움으로 겨우겨우 살아가고 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조금 귀찮더라도,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음식을 먹을 때는 꼭꼭 씹어서 삼키는 것을 철칙으로 여기자. 어금니 20개로 맷돌 처럼 간다는 기분으로 충분히 씹어서 삼켜야 한다. 미숫가루나 생식을 먹을 때도 마찬가지다. 그냥 삼키면 100% 독이 된다고 생각하자. 췌장을 죽이는 짓임을 기억하자. .2. 3·2·1 물 마시기 건강법을 실천하자 첫째, 식사 30분 전에 물 한 잔 마시기 둘째, 식사 2시간 후에 물 한 잔 마시기 셋째, 아침 공복, 저녁 자기 전 물 한 잔 마시기 이렇게 하면 췌장을 살리는 기적의 비법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여기에는 조금 복잡한 우리 몸의 소화과정에 그 비밀이 있다. 이계호 교수는 “식사 후 2시간 뒤에 물을 200~ 300ml 정도 마시면 위산을 희석해주므로 췌장에서 중화물질이 적게 분비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고 말한다. 3 무조건 단것을 적게 먹자 . 특히 흰쌀, 흰밀가루, 설탕 등 정제된 탄수화물은 췌장의 과부하를 초래하는 주범들이므로 최대한 적게 먹을 것을 권한다. 4 식이섬유를 많이 먹자 이계호 교수는 “식이섬유는 숨겨진 진주라고 할 정도로 영양가치가 뛰어나다.”며 “평소 식사를 할 때 식이섬유가 많이 든 채소와 과일 샐러드 한 접시를 20분간 천천히 씹어 먹고 난 뒤 주식을 먹을 것”을 권한다. 그렇게 하면 췌장의 기능을 살릴 뿐 아니라 다이어트 효과도 함께 얻을 수 있다니 꼭 한 번 실천해보자. 오늘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혹사당하고 있는 췌장! 만약 잘 씹지 않는 생활을 해왔다면, 단것에 너무 빠져 살았다면 내 몸속의 췌장을 죽이는 길임을 꼭 기억하자. (건강다이제스트 요약;죽천) *암,당뇨 등 고질병은 병이 발현 되기 10~15년 전부터 원인이 누적되어 발생하므로 미리부터 습관을 바르게 하는 게 중요합니다 꼭꼭 씹어먹자. 입에 넣은 음식은 최소한 30회 이상 씹은 후에 삼켜라. 꼭 실천 하면 무병해 진다. 씹고 또 씹어서 삼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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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2015.08.21
오래 전
-좋은글 中 에서-
"당신 덕분이에요" 라고 좀더 많이 말하세요.
감사하는 마음은 늘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감사하는 말 한마디는
항상 우리로 하혀 미소를 머금게 합니다.
그러니"당신 덕분이에요"라고 좀더 자주 말하세요.
즐거움과 행복은 언제나 함께하는 것.
감성이 풍부하지 못한 사람은
줄곧"나"만을 앞세웁니다.그러나 감성이 풍부한 사람은
늘"당신"을 먼저 생각합니다."나"를 앞에 두든."당신"을 앞에 두둔.
놓인 위치는 달라 보이지만.
사실 그 효과는 완전히 달라집니다.감사의 마음이 담긴 말은
작은 노력으로도 큰 효과를 얻을 수 있지만.
원망이 서린 말은
아무리 애써 노력해도 성과가 없기 마련입니다.*사람은 누구나 인정받길 원합니다.
당신부터 작은 일에 감사하십시오.
- "쭈앙은유웨의<내 마음의 선물"중에서-모든 동문님들~~~~
즐거운 주말이 시작되는 금요일 아침입니다. 한주를 기쁨과 감사와 즐거움으로 알차게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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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2015.08.21
오래 전
■인연을 소중하게■
가장 얻기 쉬운것도 "사람이다"
하지만 가장 잃기 쉬운 것도 "사람이다"물건을 잃어버리면 대체가 되지만
사람은 아무리 애를 써도
똑같은 사람으로 대체할수 없다 그래서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그리고 한번 잃은사람은 다시 찾기 어렵다사람을 사람으로
사람답게 대하는 진실한 인관관계그것이 가장 아름다운 일이며
진정 소중한 것을 지킬 줄 아는 비결이다사람을 얻는일 그 일이 가장 중요하다
사람을 잃는 일이 최악의 실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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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2015.08.18
오래 전
나이가들면
나이가들면 아는게 많아질 줄 알았는데 나이가 들면서 알고 싶은게 많아진다 나이가 들면 모든게 이해될 줄 알았는데 나이가 들면서 이해해야 할 것들이 많아진다 나이가 들면 저절로 어른이 되는 줄 알았는데, 나이가 들면서 어른으로 보이기 위해 오히려 긴장해야 한다. 나이가 들면 모든게 편해질 줄 알았는데 나이가 들면 들수록 더 많이 공부해야하고, 더 많이 이해해야하고 진정한 어른이 되기 위해 더욱 애써야 한다. 끝없이...끝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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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2015.08.12
오래 전
절뚝이 부인
♡ 절뚝이 부인 ♡ 가정에 충실한 남편이 아내의 생일 날 케이크를 사들고 퇴근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다행히 목숨은 건졌지만, 한쪽 발을 쓸 수가 없었다. 아내는 발을 절고 무능한 남편이 싫어졌다. 그녀는 남편을 무시하며 ‘절뚝이’라고 불렀다. 그러자, 마을 사람들이 모두 그녀를 ‘절뚝이 부인’이라고 불렀다. 그녀는 창피해서 더 이상 그 마을에 살 수가 없었다. 부부는 모든 것을 정리한 후, 다른 낯선 마을로 이사를 갔다. 마침내 아내는 자신을 그토록 사랑했던 남편을 무시한 것이 얼마나 잘못이었는지 크게 뉘우쳤다. 그녀는 그곳에서 남편을 ‘박사님’이라 불렀다. 그러자, 마을 사람 모두가 그녀를 ‘박사 부인’이라고 불러 주었다. 뿌린 대로 거둔다. 상처를 주면 상처로 돌아오고, 희망을 주면 희망으로 돌아온다. 남에게 대접받고 싶은 만큼 먼저 대접할 줄 알아야 한다. ‘말이 입힌 상처는 칼이 입힌 상처보다 깊다.’는 모로코 속담이 있다. ‘말은 깃털처럼 가벼워 주워 담기 힘들다.’는 탈무드의 교훈도 있다. 상대를 낮추며 자신을 올리려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상대를 무시하면 자신도 무시당하게끔 되어 있다. 배려와 존중의 말로 자신의 격을 높여가야 한다. "날개는 남이 달아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 몸을 뚫고 스스로 나오는 것"이라고 합니다. 당신 속에 숨어있는 꿈의 날개를 활짝 펴고, 높이 날아오르는 멋진 하루되세요. 黃金千兩未爲貴 (황금천냥미위귀) 得人一語勝千金 (득인일어승천금) 황금천냥이 귀한 것이 아니고, 남의 좋은 말 한 마디 듣는 것이 천금보다 낫다. 배려가 아름다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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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2015.08.11
오래 전
내일(12일) 벌써 말복이네요~ 몸보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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